forcemax's

In New York 5th day

개인2008. 5. 22. 18:26
다섯째날

오늘은 NJIT에서 컨퍼러스를 듣는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Dunkin Donut에 가서 커피를 사서 NJIT로 걸어가면서 마셨다. Newark은 아침에는 사람들이 많이 걷고 출근하고 등교하는 사람이 많아서 여러 인종이 보인다.
NJIT로 가서 오전 발표를 들었다. 여기는 발표장에 도넛과 음료가 있어서 도넛 하나와 음료 하나를 가져다 먹었다.
오전 발표가 끝나고 점심을 먹었다. Taco를 먹고 싶다는 희철이의 말에 의해 Taco와 Burrito를 시켜서 먹었는데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먹을걸 남겼다. 이걸 먹는 인간들은 대체 -_-;;
오후 발표를 대충 듣고 6시쯤 저녁으로 BBQ를 먹기로 되어 있어서 3rd floor로 가 봤더니 이건 BBQ가 아니라 햄버거다 -_-;
이제 이런 음식은 질린다. 저녁은 Pass~~
7시가 좀 넘어서 해가 슬슬 지고있는 때쯤 호텔로 걸어갔다.
Newark이 우범지역이라는 얘기를 인터넷에서 많이 보아서 최대한 빨리 갔다;;;
호텔로 들어와서 N810 가지고 놀다가 바로 잠들었다. 9시쯤 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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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New York 4th day

개인2008. 5. 21. 19:13
넷째날

오늘은 희철이의 사촌 동생을 만나서 자동차로 이동하기로 했다.
먼저 호텔로비로 내려가서 Subway에서 아침을 먹었다. 재성씨는 6" Sub로 희철은 Salad로 나는 Footlong으로 ㅎㅎ.
희철이의 사촌 동생이 11시에 온다고 해서 좀더 빈둥거리다가 11시 10분에 내려가서 희철이의 동생을 만나고 인사하고 바로 자동차를 타고 이동했다.
도착한 곳은 이 곳으로 여행온 사람들은 반드시 들리다는 Woodbury였다. Brand 제품들의 Outlet이 모여있는 곳인데 규모가 어마어마 했다 -0-;
한국인들은 대부분 Ralph Lauren을 많이 사간다고 희철이의 사촌 동생이 알려주었는데 우리는 남자만 3명이 여행을 간데다 다들 옷이나 유행에 관심이 없어서 대강대강 훑어보았다 -_-;
일단 Victorinox Swiss Army에서 내 가방을 하나 샀다. Duty Free가 되는지 물어봤더니 안된다고 하고는 Tax를 8.125%나 붙였다 -0-;; $43 가량에 노트북 가방 구매. (MATTERHORN DELUXE MESSENGER BAG)
그런데 재성씨가 The North Face에서 가방을 살때는 Tax가 4.125%만 붙었다. 이런 -_-;
일단 2시가 넘어가면서 배도 고프고 해서 Woodbury 내에 있는 Applebee's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Steak 2개와 Honey BBQ Baby backs 2개. 역시 미국에서 먹는 소는 송아지가 많다 -_-; 그리고 미국에 와서 먹은 Steak들은 다 맛있다. -0-;;
그리고 Ralph Lauren을 들어가 봤는데 생각보다 옷이 비쌌다. 일단 $20 넘어가는 옷은 다 비싸다 -_-;;;
미국에서는 J. Crew를 많이 입는다고 희철이의 사촌 동생이 얘기해줬는데 가격도 $20은 다 넘고 옷도 너저분해서 그냥 Pass~~. Calvin Klein 매장은 청바지는 대략 $50 아래여서 사볼까 했는데 청바지 사이즈 분류법을 모르겠어서 못샀다 -_-;;;
Nike 매장을 마지막으로 갔는데 여기는 정말 많이 싸다. Polo Tee 한장을 골랐는데 $25가 Ticketed Price인데 여기서 Additional 50% Discount를 해주는 것도 있다. $70 가량에 신발(Nike View II) 및 티 2장 구매.
시간이 5시를 넘어가면서 몸도 힘들고 해서 바로 호텔로 이동.
호텔에서 2km 떨어진 곳의 KFC에서 Chiken Bucket 및 음료 (Mega Size)를 사봤다. 다들 한번 보고 싶다고 해서 샀는데 다 못 먹었다. 치킨 16pc가 역시 장난이 아니다. 그래도 난 4pc나 먹었다!!!
호텔에 도착하니 7시가 넘었다. 희철이의 사촌 동생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호텔방에 들어왔는데 다들 들어오자마자 잔다;;;
나도 9시쯤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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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New York 3rd day

개인2008. 5. 20. 21:26
셋째날

오늘은 우리들끼리 돌아다니기로 했다. 아침에 Gateway에 있는 Dunkin Donut에 가서 모닝 세트 하나씩 먹고 Conference 등록을 하러 NJIT를 찾아갔다. NJIT로 가는길을 먼저 찾아두지 않아서 1시간정도 헤매서 찾아내서 등록을 했다.
Conference에서 준 Bind를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다시 호텔로 와서 짐을 정리하고 나와서 바로 PATH를 타고 World Trade Center로 향했다.
재건중인 WTC를 둘러보고 Century 21에 가서 속옷을 3개 샀다. 출발할때 속옷을 좀 적게 가져와서 어쩔수 없었다. ㅎㅎ~. $20 가량 지출!
걸어서 Wall Street을 지났으나 Bull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Bull에서 사진 찍기는 실패했다. South East Seaport로 걸어가서 Brooklyn을 멀리서 구경했다. 날씨가 추워서 $15짜리 후드티를 하나씩 구매했으나, 사자마자 날씨가 다시 따뜻해졌다 -_-;; $15 지출!
Metro로 걸어가던중 Deli에 들려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고 BookStore에 들려서 책을 좀 찾다가 그냥 나와서 Metro를 타고 Nokia 매장으로 향했다.
59 Street에 내려서 Nokia 매장에 가서 N810을 3개 샀다. 회사꺼 하나와 우리꺼 두개. $380인줄 알았는데 Tax가 붙어서 $410 가량 지출!
이제 할일도 없고해서 Central Park에 가서 돌아다녔다. 아... 이제 힘들다... 다리 허리 다 아프고 해서 이실장님이 추천한 American Burger로 가기위해 Metro를 타고 33rd Street로 내려갔다.
그런데 American Burger가 있어야할 자리에 American Burger가 없다. 공사중인듯 하다. 허무하다. 이 일대에 Korea Way가 있어서 그 반대로 가서 밥 먹을곳을 찾다가 Deli로 들어갔는데 여기도 한인이 하는 곳이네 -_-;;; 그냥 여기서 피자로 저녁을 때웠다.
몸도 힘들고 해서 그냥 PATH타고 호텔로 돌아왔다. N810 좀 가지고 놀다가 잤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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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New York 1st, 2nd day

개인2008. 5. 19. 20:29
첫날

New York JFK Airport에 도착해서 준비된 택시를 타고 Hilton Newark Penn Station으로 출발!
Hilton Newark Penn Station 도착하자마자 짐풀고 씻고 Lobby에 있는 Market Street에 가서 저녁으로 샌드위치 먹고 다시 방에 올라와서 취침~

둘째날

Newark Penn Station 으로 가서 PATH 10회권 구매, 아침으로 샌드위치를 사서 Station에서 먹고, PATH를 타고 33rd Street에 가서 재성씨 친구분을 만나서 음료수를 먹고 함께 New York 관광 시작!
Broadway를 따라 쭉 올라가며 Empire State Building을 멀리서 구경하고 Times Sqare를 밖에서 구경하며 걸어감.
Nokia N810을 확인하기 위하여 57street, park ave에 있는 Nokia 매장가서 확인.
Metro 7day unlimited ticket을 구매하고 Metro를 타고 14th street로 가서 saigon grill에 가서 점심식사.
다시 Metro를 타고 Metropolitan Museum에 가서 구경하고 Metro를 타고 33rd Street로 내려와서 간단히 커피 마시고 재성씨 친구분과 헤어지고 PATH타고 Newark Penn Station 도착.
Station에서 파는 샌드위치와 피자를 사서 호텔로 들어와서 저녁으로 먹고 씻고 취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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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changelog를 보던중 partimage라는 패키지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manpage를 보니 backup과 restore에 사용하는 패키지란다.

fp rip에 써도 좋을것 같다.

그래서 남겨두는 링크~

http://www.debianadmin.com/backup-and-restore-linux-partitions-using-partimage.html

http://wiki.kldp.org/wiki.php/Partimage-HOW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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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웹서핑중 알게된 페이지

http://dotdeb.org/

개인적인 repository를 운영하고 있으며 repository는 mirror도 제공한다.

sarge에서 사용할 수 있는 mysql-server 5.x 버전이 필요해서 찾던 중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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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U screen 단축키

Linux2008. 4. 10. 21:37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만 정리

분할된 상하의 개념과 윈도우의 개념을 이해하자~

C(ctrl)
$(Shift)

C-a $-s [split : 화면 상하 분할]
C-a (TAB) [분할된 상하 이동]
C-a C-c [새 윈도우 생성]
C-a (SPACE) [다음 윈도우로]
C-a d [detach]
C-a C-a [이전 사용한 윈도우로]

screen -x [att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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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8.04 Hardy를 사용하던중 IBM USB Ultranav travel을 업어왔다.

GDM을 통해서 Login하면 Numlock키가 On 상태가 되었다.

그런데 Shift + Scrlk 버튼을 누르면 Numlock이 풀려야 하는데 풀리지 않는다. 이런 ㅠㅠ

찾아보던중 numlockx 라는 패키지를 설치하고 numlockx off 라는 명령을 내리면 Numlock이 풀린다는 내용을 보았다.

바로 numlockx 패키지를 설치하고 세션에 numlockx off 명령을 넣어주어서 이제는 Numlock이 풀린상태로 Login이 되었다.

만세~

PS. 그런데 Shift + Scrlk 버튼을 누르면 Toggle이 되야하는데 왜 안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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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저도 이거 몰라서 검색하다가 들어왔네요.
    이게 Fn 키를 누르고 ScrLk을 누르는게 아니라, Shift를 누르고 ScrLk를 누르는거네요.
    ^^
    에구궁... 저도 당했네요 ㅎ

Ruby On Rails에서 메일 보내는 방법에 대한 설명 페이지

http://wiki.rubyonrails.org/rails/pages/HowToSendEmailsWithActionM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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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Gray Calendar

작업2008. 4. 1. 23:23

NoGray Calendar

JavaScript를 사용한 Calendar중 기본적인 디자인 깔끔하고 다른 라이브러리 없이 작동하는 점이 상당히 맘에든다.

http://nogray.com/calendar.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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