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cemax's

- WIFI 지연율이 올라가는 경우 

  1. 1. *#*#80292310#*#*
  2. system setting 선택  wifi 항목선택
  3. 3. radiation testmode on으로 변경

출처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hone&no=1329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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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얼러를 실행시킨 상태에서 

*#*#4636#*#* 

휴대전화정보 -> 기본 네트워크 유형 설정 : (WCDMA only 로 변경) 


PS 1. SMS가 잘 안가는 경우 
휴대전화정보(phone information) -> 
smsc(short message service center)에
07912801929190 (sk는 089128010099012925)를 입력하고 업데이트를 누르시면 됩니다.
 
네트워크 서비스 제공자를 KT가 아닌 SKT로 잡았다가 다시 KT로 잡으면(혹은 반대)
SMSC 번호가 00으로 초기화되서 벌어지는 현상때문에 문자 전송 오류가 난다고 합니다.

출처. 뽐뿌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android&page=1&sn1=&divpage=13&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63343) 

PS 2. OTA가 있는지 확인하는 경우 

다이얼러를 실행시킨 상태에서

*#*#243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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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글 : http://ubuntuforums.org/showthread.php?t=786095

0. prepare
# sudo apt-get update
# sudo apt-get install sudo apt-get install build-essential git-core checkinstall yasm texi2html libfaac-dev libjack-jackd2-dev libmp3lame-dev libopencore-amrnb-dev libopencore-amrwb-dev libsdl1.2-dev libtheora-dev libvorbis-dev libvpx-dev libx11-dev libxfixes-dev libxvidcore-dev zlib1g-dev

1. x264 installation
# cd
# git clone git://git.videolan.org/x264.git
# cd x264
# ./configure
# make
# sudo checkinstall --pkgname=x264 --pkgversion="2:0.$(grep X264_BUILD x264.h -m1 | \
   cut -d' ' -f3).$(git rev-list HEAD | wc -l)+git$(git rev-list HEAD -n 1 | \
   head -c 7)" --backup=no --deldoc=yes --fstrans=no --default


2. ffmpeg installation
# cd
# git clone git://git.ffmpeg.org/ffmpeg.git
# cd ffmpeg
# ./configure --enable-gpl --enable-version3 --enable-nonfree --enable-postproc \
    --enable-libfaac --enable-libmp3lame --enable-libopencore-amrnb \
    --enable-libopencore-amrwb --enable-libtheora --enable-libvorbis \
    --enable-libvpx --enable-libx264 --enable-libxvid --enable-x11grab
# make
# sudo checkinstall --pkgname=ffmpeg --pkgversion="5:$(./version.sh)" --backup=no \
    --deldoc=yes --fstrans=no --default
# hash x264 ffmpeg ffplay ffp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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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 글 감사합니다. 트랙백을 걸려고 했는데 트랙백 걸기가 실패해서 관련 내용을 링크로 남겼습니다. checkinstall 코드를 참조했습니다.

한국전력 전기요금 수납

http://cyber.kepco.co.kr/cyber/common/popup/pop_card_pay.jsp?gubun=C


지방세 및 수도요금 수납

http://etax.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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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entKeeper KeyPro 최소버전

http://keypro.clientkeeper.co.kr/support/newsafe/
또는
http://keypro.clientkeeper.co.kr:8080/faq/safe.jsp


SoftCamp Secure KeyStroke 바이패스
http://www.softcamp.co.kr/scsk/bypass/install.asp
또는
http://www.softcamp.co.kr/scsk/byp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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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ng0103/40063726371

요즘 조개구이가 심하게 땡기는데..

언제 한번 가봐야지

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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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 날

컨퍼런스의 마지막 날이다.
9시부터 컨퍼런스에 들을 내용이 있어서 일찍 컨퍼런스에 참가해서 준비된 도넛과 음료로 아침을 때웠다.
10시반까지 컨퍼런스를 듣고 호텔로 돌아와서 잠시 쉬었다가 뮤지컬을 듣기위해 Times Square로 이동했다. PATH를 타고 33rd Street로 이동해서 다시 Metro를 타고 Times Square로 이동했다. Mariott 호텔에 있는 Ticket Box로 갔더니 3pm부터 티켓을 판매해서 8pm 뮤지컬을 봐야한다고 해서 뮤지컬을 보는 것은 포기했다.
뮤지컬을 포기했더니 그 동안 경비를 절약한 것이 아까워졌다 -_-;;; 그래서 Times Square 근처에서 맛난 점심을 먹기로 했다. Le Marais라는 이탈리아 음식점에 3명이서 Steak를 시켜서 먹었다. Grill이라는 것은 대부분 Steak라는 것을 여기서 알았다. 아무것도 모르고 Grill에서만 골랐는데 3명다 Steak만 나왔다.
밥도 먹었고 이제 마지막 쇼핑을 하러 움직였다. 일단 근처에 있는 GAP에서 재성씨가 애기옷을 하나 사고 NOKIA매장으로 다시 가서 재성씨 N810을 샀다. 결국 재성씨도 꼬임에 넘어갔다. ㅋㅋㅋ
사야할 책이 있어서 17th Street에 있는 Barnes & Noble에 가려고 했는데 Metro로 가는 중에 BORDERS라는 서점이 있어서 들어갔더니 여기에 책이 있었다. 그래서 여기서 책을 구매해서 시간이 많이 절약됐다.
이제 재성씨 친구를 만나서 저녁을 먹기로 해서 재성씨 친구가 사는 Parlisades Park로 이동하기 위해 Port Authority Bus Terminal로 이동했다. Gate 211로 가서 Parlisades Park행 버스 166번을 타고 한 정거장 가니 Parlisades Park이었다. 한정거장이라고 해도 30분은 걸린거 같다.
여기서 부터는 재성씨 친구의 남편이 차를 가져와서 차로 이동을 했다. New Jersey에서 유명한 피자집으로 이동해서 18"짜리 피자를 먹고 이것 저것 같이 먹었다. 이곳에서 Manhattan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근처에 TARGET으로 가서 시간을 보냈다. TARGET은 우리 나라 Emart같은 곳이었다. 여기서 한국 들어갈때 Carrier가 열리지 않도록 하기위해 Carrier를 묶는 것을 샀다. 돌아다니다 보니 NOKIA용 핸드폰 충전기가 있어서 하나 샀다.
날이 어두워져서 근처의 Bar로 이동했다. 여기서 보는 Manhattan 야경은 정말 좋다. 강을 사이에 두고 Manhattan을 볼 수 있어서 Manhattan이 한 눈에 들어온다. 그러나 자리가 없다 -_-;;; Bar 밖에서 야경을 구경하다가 추워서 그냥 나왔다.
재성씨 친구가 우리를 호텔까지 데려다 주기로 해서 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Dunkin Donuts에 들러서 커피도 마시고 맥주를 파는 슈퍼에 들러서 맥주도 한팩 사서 호텔로 돌아왔다. Samuel Adams라는 맥주였는데 미국 맥주를 미국 본토에서 먹으려고 사봤는데 정말 맛없다;;; 미국에서는 맥주를 사서 들고타면 안되고 항상 트렁크에 넣어야 된다고 한다.
호텔로 와서는 출국 준비를 하고 잠에 들었다.

마지막 날

오늘은 10시에 JFK Airport에서 출국이라서 5시부터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6시에 미리 준비된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했다. 공항에서 McDonalds에서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면세점에서 회사 사람들 기념 선물로 Tee를 사고 술도 살까하고 돌아봤는데 비쌌다.
13시간동안 비행을 해서 Narita Airport에 도착해서 다시 면세점을 가봤더니 여기는 더 비싸다 -_-;;; 술은 포기하고 형 선물로 KENT 담배만 2보루 사서 한국으로 들어왔다.
한국에서는 공항에서 로밍한것 반납하고 재영씨를 만나서 공항 로비에서 저녁을 먹고 재영씨 차를 얻어타고 집까지 왔다.
재성씨는 부인이 공항까지 마중을 나와서 따로 이동했다.
이상 뉴욕 여행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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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New York 6th day

개인2008.05.24 09:25
여섯째날

컨퍼런스 이틀째다. 오늘은 아침에 늦게까지 잤다. 들어야할 컨퍼런스가 1시 30분부터 있어서 아침에 늦게까지 빈둥대다가 11시쯤 방에서 나섰다.
점심으로 호텔바(Market Street Bar)에서 Home-Style Meatloaf와 House Salad, 그리고 음료로 Frozen Strawberry Banana를 먹었다. 오랜만에 제대로된 식사다.
NJIT로 걸어가면서 BookStore에 들려서 Cost Accounting 12nd edition을 구매하고 컨퍼런스에 들어가서 열심히 들었다. 말이 안통해서 열심히 들어도 남는게 없다 -_-;;
3시까지 듣고 티도 받고 이제 오늘은 들을것이 없어서 그냥 뉴욕 구경가기로 했다.
Newark Penn Station으로 돌아와서 PATH를 타고 WTC로 갔다. WTC에서 Bowling Green으로 걸어가서 전에 못 본 Charged Bull을 보고 Battery Park으로 걸어서 이동했다.
Battery Park에는 한국전쟁 Memorial도 있었다. 이 Memorial이 미국내에 처음으로 만든 한국전쟁 Memorial 이란다. Battery Park에서는 자유의 여신상도 보인다. 정말 작게 보인다 -_-;;;
Park이라서 별로 볼것은 없다. 그래서 Chinatown으로 이동해서 저녁을 먹기로 했다. 저녁을 먹기 위해서 재성씨 친구에게 먹을만한 레스토랑을 물어봐서 그곳으로 갔다. 21 Mott Street에 있는 Hop kee라는 곳인데 게볶음이 맛있다고 했다. 근데 난 게를 별로 안좋아한다 -_-;;;
아무튼 여기서 게볶음, 탕수육, 닭튀김면을 먹었다. 그럭저럭 밥을 먹었다는 느낌은 난다.
시간도 늦어서 이제 집으로 가기로 했다. 집으로 가는 길은 다시 WTC로 Metro를 타고 가서 PATH를 타고 Newark Penn Station으로 가는 길로 택했다.
9시 30분쯤 호텔에 도착해서 12시쯤 잠에 들었다. 참 잠은 잘온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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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New York 5th day

개인2008.05.22 18:26
다섯째날

오늘은 NJIT에서 컨퍼러스를 듣는 날이다.
아침에 일어나서 Dunkin Donut에 가서 커피를 사서 NJIT로 걸어가면서 마셨다. Newark은 아침에는 사람들이 많이 걷고 출근하고 등교하는 사람이 많아서 여러 인종이 보인다.
NJIT로 가서 오전 발표를 들었다. 여기는 발표장에 도넛과 음료가 있어서 도넛 하나와 음료 하나를 가져다 먹었다.
오전 발표가 끝나고 점심을 먹었다. Taco를 먹고 싶다는 희철이의 말에 의해 Taco와 Burrito를 시켜서 먹었는데 미국에 와서 처음으로 먹을걸 남겼다. 이걸 먹는 인간들은 대체 -_-;;
오후 발표를 대충 듣고 6시쯤 저녁으로 BBQ를 먹기로 되어 있어서 3rd floor로 가 봤더니 이건 BBQ가 아니라 햄버거다 -_-;
이제 이런 음식은 질린다. 저녁은 Pass~~
7시가 좀 넘어서 해가 슬슬 지고있는 때쯤 호텔로 걸어갔다.
Newark이 우범지역이라는 얘기를 인터넷에서 많이 보아서 최대한 빨리 갔다;;;
호텔로 들어와서 N810 가지고 놀다가 바로 잠들었다. 9시쯤 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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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New York 4th day

개인2008.05.21 19:13
넷째날

오늘은 희철이의 사촌 동생을 만나서 자동차로 이동하기로 했다.
먼저 호텔로비로 내려가서 Subway에서 아침을 먹었다. 재성씨는 6" Sub로 희철은 Salad로 나는 Footlong으로 ㅎㅎ.
희철이의 사촌 동생이 11시에 온다고 해서 좀더 빈둥거리다가 11시 10분에 내려가서 희철이의 동생을 만나고 인사하고 바로 자동차를 타고 이동했다.
도착한 곳은 이 곳으로 여행온 사람들은 반드시 들리다는 Woodbury였다. Brand 제품들의 Outlet이 모여있는 곳인데 규모가 어마어마 했다 -0-;
한국인들은 대부분 Ralph Lauren을 많이 사간다고 희철이의 사촌 동생이 알려주었는데 우리는 남자만 3명이 여행을 간데다 다들 옷이나 유행에 관심이 없어서 대강대강 훑어보았다 -_-;
일단 Victorinox Swiss Army에서 내 가방을 하나 샀다. Duty Free가 되는지 물어봤더니 안된다고 하고는 Tax를 8.125%나 붙였다 -0-;; $43 가량에 노트북 가방 구매. (MATTERHORN DELUXE MESSENGER BAG)
그런데 재성씨가 The North Face에서 가방을 살때는 Tax가 4.125%만 붙었다. 이런 -_-;
일단 2시가 넘어가면서 배도 고프고 해서 Woodbury 내에 있는 Applebee's에 가서 점심을 먹었다. Steak 2개와 Honey BBQ Baby backs 2개. 역시 미국에서 먹는 소는 송아지가 많다 -_-; 그리고 미국에 와서 먹은 Steak들은 다 맛있다. -0-;;
그리고 Ralph Lauren을 들어가 봤는데 생각보다 옷이 비쌌다. 일단 $20 넘어가는 옷은 다 비싸다 -_-;;;
미국에서는 J. Crew를 많이 입는다고 희철이의 사촌 동생이 얘기해줬는데 가격도 $20은 다 넘고 옷도 너저분해서 그냥 Pass~~. Calvin Klein 매장은 청바지는 대략 $50 아래여서 사볼까 했는데 청바지 사이즈 분류법을 모르겠어서 못샀다 -_-;;;
Nike 매장을 마지막으로 갔는데 여기는 정말 많이 싸다. Polo Tee 한장을 골랐는데 $25가 Ticketed Price인데 여기서 Additional 50% Discount를 해주는 것도 있다. $70 가량에 신발(Nike View II) 및 티 2장 구매.
시간이 5시를 넘어가면서 몸도 힘들고 해서 바로 호텔로 이동.
호텔에서 2km 떨어진 곳의 KFC에서 Chiken Bucket 및 음료 (Mega Size)를 사봤다. 다들 한번 보고 싶다고 해서 샀는데 다 못 먹었다. 치킨 16pc가 역시 장난이 아니다. 그래도 난 4pc나 먹었다!!!
호텔에 도착하니 7시가 넘었다. 희철이의 사촌 동생과 작별 인사를 나누고 호텔방에 들어왔는데 다들 들어오자마자 잔다;;;
나도 9시쯤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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